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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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샤프하게 보여야"…키, 뉴스 생방송 앞두고 '긴장 백배' (나혼산)

기사입력 2022.09.22 13:27 / 기사수정 2022.09.22 13:27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드디어 뉴스에 입성, 일일 아나운서로 변신한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샤이니 키가 MBC '뉴스투데이' 생방송에 초대 받아 직접 출연, 진정한 ‘뉴스돌’의 면모를 보여준다.

키에게는 최근 ‘뉴스가 사랑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생긴 바. ‘나혼산’에서 잘 먹고, 집 앞 텃밭을 가꾸는 모습들이 뉴스 자료 화면으로 여러 차례 등장했기 때문. 이는 실제 뉴스 출연으로 이어졌다. 키는 “뉴스 생방송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주 ‘나혼산’에서는 키의 아나운서 데뷔기를 밀착 팔로우한다. 키는 “샤이니 데뷔 날 기분을 느낀다”며 뉴스 생방송을 앞두고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온몸이 빳빳하게 굳고,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키의 도전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라고. 

이와 함께 남들은 자고 있을 새벽 2시, 긴장감에 잠을 못 이루는 키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최대한 샤프하게 보여야 한다”며 복근에 힘을 빡 준 슬라이드 운동과 흥 분출 트위스트 운동 등 부기 탈탈 체조 2종 세트에 몰입한다. 

달밤에 흥을 쉼 없이 분출하며 '실룩 체조'에 몰두한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뉴스 출연을 위해 달밤에 체조 중인 키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키의 긴장감 백배 뉴스 생방송 현장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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