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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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율희, 집 치우다 뭉클 "엄마가 되니 별게 다 감동적"

기사입력 2022.09.21 12:4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율희가 육아 일상을 기록했다. 

율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시간이 좀 늦어져서 다급하게 '얼른 들어가서 누워. 다들 들어가세요' 이러니까 이것만 정리하고 들어가겠다며 셋이서 꼼지락거리면서 던져놓은 것들 주워다가 넣어놓고 잠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와서 아가들 원복 널고 거실 정리하려고 보니까 마음이 뭉클함. 엄마가 되니 별게 다 감동적이다"라고 덧붙이며 웃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들이 놀다가 놔둔 귀여운 장난감이 담겨있다. 늦은 시간 아이들을 재우고 집을 정리하며 뭉클한 감동을 느끼는 율희의 엄마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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