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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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11살 막둥이, 형 따라 서울대 가겠네…"똑똑하다" (호적메이트)

기사입력 2022.09.13 17:1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호적메이트' 정지웅 형제가 서울대 캠퍼스 투어를 함께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33회에서는 서울대생 정지웅과 막둥이 동생 정지훤의 훈훈한 하루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지웅은 막둥이 동생 정지훤과 재회한 뒤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후 자취 생활을 하고있는 탓에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기 때문.

'형바라기' 정지훤 역시 "3일 만에 형을 만나는 건데 많이 보고 싶었다"라며 남다른 우애를 드러낸다.



정지웅은 동생과 함께 서울대 캠퍼스 투어에 나선다. 대학생 형을 부러워하는 막둥이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것.

정지웅은 "캠퍼스의 낭만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동생을 데려왔다"라고 밝힌다.

그런가 하면 정지웅 형제와 서울대 동기들의 깜짝 만남도 펼쳐진다. 이들은 "어떻게 하면 서울대에 갈 수 있냐"라는 정지훤의 물음에 자신들만의 꿀팁과 비법들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또한, 서울대생답게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가 정지훤을 멘붕에 빠지게 만들기도. 귀염뽀짝 정지훤과 '엄친아' 서울대생들의 만남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정지훤과 서울대생들의 토론도 펼쳐진다. 이들은 예상치 못한 정지훤의 물음과 남다른 입담에 깜짝 놀란다는 후문.

정지웅의 친구들은 11살 정지훤의 논리에 "똑똑하다"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한다.

과연 형의 서울대 DNA를 물려받은 정지훤의 토론 실력은 어땠을지, 이들이 설전을 펼친 주제는 무엇이었을지 기대를 더한다.

훈훈함과 웃음이 가득했던 정지웅 형제의 서울대 캠퍼스 투어는 13일 오후 9시 '호적메이트'에서 방송된다.

사진= M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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