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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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애닉, 드라마 ‘광화문 질투열전’ 제작…웰메이드 로코 '기대'

기사입력 2022.09.07 11:05

하지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스튜디오애닉이 ㈜26컴퍼니와 ㈜쇼박스가 공동 개발 중인 드라마 ‘광화문 질투열전’을 공동 제작한다.

8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광화문 질투열전’은 이십 대와 삼십 대 커플로 이루어진 네 남녀의 사랑과 질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으로 이원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드라마 ‘광화문 질투열전’은 자타 공인 최강의 근자감을 자랑하는 두 남자가 펼치는 불꽃 튀는 사각 관계를 통해 리얼한 연애담을 담아낸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로, 기존 한국형 로맨스 장르를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제작사 측은 “드라마 ‘광화문 질투열전’은 '연애의 목적'보다 더 찝쩍대고 '연애의 온도'보다 더 끈질기고 '내 아내의 모든 것'보다 더 은밀한 작품”이라며 “‘내로남불’로 표현되는 현시대를 ‘코믹 멜로’라는 장르를 통해 시작과 끝의 전형을 파고들어 통쾌하고도 유쾌하게 담아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작을 맡은 26컴퍼니는 이계벽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과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배우 이영애 주연의 영화 '나를 찾아줘' 등을 선보인 제작사로써 향후 스튜디오애닉과 다수의 드라마 및 영화를 공동기획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드라마 ‘광화문 질투열전’은 글로벌 OTT 플랫폼과 편성을 마무리 중이며, 구체적인 캐스팅 또한 진행 중에 있다.

사진=스튜디오애닉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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