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6 19:1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1000m 가상 조정 경기에서 정준하가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올해 7월 30일부터 열리는 세계 명문 사학팀이 참가하는 조정경기에 참여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나섰다.
자리배치를 위해 체력테스트를 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짧은 연습을 마친 후 '1000m 가상 조정 경기'가졌다.
초반에 불타는 의욕으로 정준하가 1위를 달렸으며 그 뒤를 이어 유재석과 길이 그를 바짝 뒤쫓았다. 정준하는 경기에 몰두한 나머지 얼굴에서 힘든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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