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08:44 / 기사수정 2011.04.15 08:4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번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해 드라마 '대물'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권상우를 만났다.
권상우는 시종일관 아들 룩희 자랑을 하며 그야말로 '아들바보'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에게 된장찌개 해준 적 있다"며 휴대폰에 저장된 룩희의 사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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