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4 23: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전현무가 동료 오정연의 색다른 모습에 대해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전현무는 오정연이 결혼하기 전, 아나운서 동료들과 함께 오정연의 집에 놀러간 적이 있는데 커피를 타주겠다던 오정연이 갑자기 커다란 김치통을 꺼내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오정연이 꺼낸 김치통에는 커피가 한 가득 담아 있었는데 오정연이 밥숟가락으로 커피를 푸는 순간 '저걸 먹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정연이 워낙 커피를 많이 넣어서 덩어리가 뭉치다보니 나중에는 백승주 아나운서의 치아에 커피덩어리가 묻어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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