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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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아들과 악당놀이 중 고충 토로 "이 녀석은 지치지 않는다"

기사입력 2022.08.10 14: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리쌍 출신 길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길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당놀이를 하면서 느끼는 건 너무 힘들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언맨을 멀리서 찾지마라 우리 집에 있다 이 녀석은 지치지않는다 낮잠도 없다 난 계속 악당이어야 한다"며 "한 살이라도 언능 나아라 늙어서 육아는 빡세다 ! 그냥 그런 줄만 알어 ~"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길이 젓가락과 끌을 이용한 마스크를 쓰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아들 하음 군이 망토를 두르고 히어로로 변신해 악당으로 변신한 아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에 길은 "#육아 #독박육아 #육아소통 #주말육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형님 얼굴 너무 익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 캡사이신 드셨나요"라고 말하며 '무한도전' 지구를 지켜라 특집을 소환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4세인 길(본명 길성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20년 하음 군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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