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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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고생한 윤두상 캐디와 함께'[포토]

기사입력 2022.08.07 16:40 / 기사수정 2022.08.07 17:03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7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ㅣ본선 6,684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막판 4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지한솔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지한솔이 윤두상 캐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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