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1 11:58
연예

이해인, 배우 접더니…속옷만 입고 연주해 3억 수익

기사입력 2022.08.04 10:14 / 기사수정 2022.08.04 14:38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시트콤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배우 이해인이 유튜버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2017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해인은 2020년부터 '이지Leezy'라는 채널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그녀는 최근 구독자 103만명을 넘겼다. 이에 '골드 버튼'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골드 버튼'은 구독자 수 100만 명 이상 달성시 부여된다.

유튜브 수익 분석 사이트에 따르면 이해인의 누적 조회수는 최근 1억을 넘겼으며, 월 예상 수익은 1800만 원에 달한다. 연 수익은 3억이 넘을 것으로 추정 돼 눈길을 끈다. 

이해인은 '이지Leezy'라는 채널에서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등을 담아 구독자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그러나 이후 약간의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영상이 크게 흥했다. 이에 노출 수위가 점차 올라갔고, 최근에는 노출이 심한 비키니를 입고 선정적인 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롤러코스터'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로도 연기 활동을 계속 해오던 그녀는 2016년 종영된 SBS '마녀의 성' 이후 고깃집과 의류업체 등에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지Leezy', tvN '롤러코스터',엑스포츠뉴스 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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