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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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딸, 손목 자해 영상 충격…어린 동생이 밥도 떠먹여 줘

기사입력 2022.08.01 16:14 / 기사수정 2022.08.01 16:1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금쪽같은 내새끼' 아기가 된 6학년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예고편이 담겼다. 예고편 속 금쪽이는 13살로 초등학교 6학년이다.

영상 속 금쪽이는 고양이 소리를 내는 가 하면 "응애 나 애기"라고 엄마에게 속삭여 엄마를 놀라게 했다. 이어 금쪽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동생이 떠먹여주는 밥만을 먹어 충격을 줬다. 



한편, 금쪽이는 '자해' 정황까지 포착됐다. 금쪽이 동생은 "몰라 칼로한 것 같은데"라는 문자를 보내 금쪽이의 행동을 암시했다.

영상 속에서 금쪽이는 날카로운 물건으로 무엇인가를 긁는 듯한 소리를 내며 패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영상에는 자해한 금쪽이의 상처 사진이 담겼다.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를 심각한 표정으로 관찰하는가 하면 "만나이 6살에서 7살 이전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그 상태에서 성장을 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이야기해 다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금쪽이의 사연은 5일 오후 8시에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공개된다.

사진 = 채널 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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