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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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김연아,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기사입력 2022.07.26 17:21 / 기사수정 2022.07.26 20:3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연느' 김연아가 혼전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지난 25일 '혼전임신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김연아는 5세 연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고우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이날 공식 자료를 통해 "고우림이 오는 10월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와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예식 장소를 알리지 않는 점, 많은 팬분들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27세인 고우림은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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