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1 16:01 / 기사수정 2011.04.11 16:01
[엑스포츠뉴스 정보] 지난 2010년 8년 만에 경제성장률이 최고치를 달성했지만, 여전히 청년취업전선은 냉랭해 보인다. 아직도 많은 청년 취업준비생이 취업에 대한 압박감과 불안감에 시달리며 소리 없는 취업전쟁을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청년 취업준비생이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에 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 열풍이 불기 시작한 데에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및 육아 인력에 대한 지원 증가가 한 몫을 거들었다. 이렇게 되면 추후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인력이 늘어남에 따라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의 사회적 지위 향상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 자격증 취득 이후에는 사회복지사의 경우 지방 사회복지센터의 복지전문가로 활동이 가능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보육교사 역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선생님은 물론 20인 이하 어린이집의 원장으로도 활동이 가능하다.
그런데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은 어디서 취득할 수 있을까? 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은 학점은행제를 도입한 평생교육시설로, 가장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생교육시설은 한국사회복지보육교육원이다.

현재 한국사회복지보육교육원은 탁월한 수강시스템과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강의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이다.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이란 정규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비전공자도 일정 학점을 이수한 후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기관으로 평생교육실현에 의의를 두고 있는 만큼 누구나 수강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만 있으면 수업을 수강할 수 있는 시간제 강의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