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2 11:01 / 기사수정 2022.07.12 11:04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가 부진과 부상이 겹친 이반 노바를 결국 퇴출하고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SSG는 12일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 숀 모리만도를 총액 23만 달러(연봉 18만, 옵션 5만)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출신의 숀 모리만도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 19라운드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되었으며, 2016년과 2021년에 두 차례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바 있다.
2021년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의 중신 브라더스와 계약을 맺은 모리만도는 올시즌 15경기(선발 14경기)에서 7승 5패 방어율 2.56의 성적으로 활약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