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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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앨리스' 박세완 "첫 장르물,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다"

기사입력 2022.06.24 11:54 / 기사수정 2022.06.24 15: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세완이 첫 장르물 '최종병기 앨리스'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고했다.

24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앨리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과 서성원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은 정체를 숨긴 본투비 킬러 겨울 역을 맡았다. 이에 액션 연기를 소화한 그는 "'내가 이렇게 운동을 많이 할 수 있구나'를 태어나서 처음 느꼈다"고 말했다. 

더불어 '최종병기 앨리스'를 통해 여러 도전을 한 것에 대해 "저한테 들어온 첫 장르물이었다. 회사에 '제가요?', '저요?' 물을 정도로 신기했고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 놓치면 후회할 것 같더라. 액션이라는 게 꼭 해보고 싶은 장르이기도 했고 총, 칼, 피 다 처음 접해봤다"면서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저 또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박세완 분)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송건희)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된다. 

사진 = 왓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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