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6-27 14:42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김성오 "박세완♥송건희, 실제로도 의심스러워" 농담

기사입력 2022.06.24 11:28 / 기사수정 2022.06.24 15:5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종병기 앨리스' 출연진이 박세완, 송건희의 관계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24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앨리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과 서성원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과 송건희는 각각 겨울, 여름 역을 맡아 풋풋한 고등학생의 로맨스를 보여준다. 김성오는 이들의 로맨스에 대해 "대본을 봤을 때부터 그 부분이 되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풋풋하고 참신하고 아름답다는 느낌을 대본 읽었을 때부터 받았다. 결과물에도 그것 이상으로 녹아들어 있고. 실제로도 친하고. 그래서 의심가는 부분도 있다"고 말해 박세완, 송건희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정승길은 "여름의 조력자로서 사랑을 굉장히 권했고 여름에게 이런 친구가 생긴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성오 씨 말처럼 의심가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도 지지한다"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박세완 분)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송건희)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된다. 

사진 = 왓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