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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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LG 치어리더 남궁혜미, 8살 차 응급구조사와 25일 결혼

기사입력 2022.06.24 11:08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LG 트윈스 전 치어리더 남궁혜미가 화촉을 밝힌다.

남궁혜미는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더 그레이스켈리에서 신랑 박성진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남궁혜미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9년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LG 트윈스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신랑 박성진 씨는 7년 차 응급구조사로 둘은 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년간의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남궁혜미는 내달 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경기에 앞서 시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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