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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파경 암시' 조민아, 子 셀프 돌잔치…"가슴 찡해"

기사입력 2022.06.24 02:53 / 기사수정 2022.06.24 03:2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돌을 축하했다.

조민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 아기 미역국 끓이기. 강호 첫 생일을 맞이해서 미역국을 끓였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역국부터 수수팥떡까지 조민아가 아들 강호 군을 위해 직접 준비한 돌잔치 생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돌잔치 선물부터 삼신상까지 직접 준비하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이어 조민아는 "처음 먹어보는 미역국인데도 강호가 맛있게 먹어줘서 가슴 찡~했던 거 있죠~ 우리 아가의 존재 자체가 감사와 축복이에요, 정말"이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 강호를 품에 안았다.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정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긴급임시조치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갑자기 가장이 됐다며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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