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23:0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포털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 E&M 게임부문이 슈팅게임 전용 공간인 'FPS 홈(home)'을 31일 오픈했다.
현재 최고 인기 슈팅게임인 <서든어택>을 서비스 중인 넷마블은 올해만 추가로 4개의 FPS 신작을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 최대의 FPS 라인업을 갖추게 됨으로써 이용자들이 좀 더 쉽고 편하게 게임을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FPS 홈(home)'에 슈팅게임을 묶어 서비스하게 된 것.
이번에 오픈한 넷마블 'FPS 홈'은 <서든어택>을 비롯해 4월 7일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인 성인용 슈팅게임 <솔저오브포춘>, 스페셜포스에 이어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페셜포스2>,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개발한 애니파크의 미래형 슈팅게임 <그라운드제로>로 구성된다. 서든어택 개발자로 유명한 백승훈 사단의 신작 FPS도 곧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리듬액션 게임 장르도 허브사이트 형태의 '댄스&뮤직 홈'으로 선보였다. 댄스&뮤직 홈'에는 지난해 큰 반향을 일으킨 '슈퍼스타K'를 소재로 한 <슈퍼스타K 온라인>, 댄스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언리얼엔진3를 적용해 실제같은 그래픽이 눈길을 끄는 <엠스타>가 우선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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