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1 18:0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모바일 게임사 오키오키는 4월 1일, 블록퍼즐 '정글주스'를 SKT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정글주스의 원작은 주주헥사 시리즈로 인기몰이를 했던 오키오키가 새롭게 재구성한 게임이다.
생태계 먹이사슬이 블록퍼즐의 기본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귀여운 그래픽과 중독성 강한 게임성을 지니고있다.
클래식, 어드벤처 모드와 푸쉬풀, 트리팡등 미니게임,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 토끼, 다람쥐등 네마리의 펫(pet)을 양받아 돌보고 키우는 다마고치 모드가 있으며 펫은 잘돌봐주어 좋은 컨디션을 유지시키면 게임에 등장하여 자 특색있는 초능력을 발휘하여 게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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