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1 18:08 / 기사수정 2011.03.31 18: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유인나가 '시크릿 가든'에 이어 '최고의사랑'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유인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강세리 역을 맡아 아이돌가수와 배우를 연기한다.
'최고의 사랑'은 한물간 비호감 여가수와 톱스타 남자 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각각 차승원과 공효진이 연기한다.
유인나가 연기할 '강세리'는 '국보소녀'시절 구애정(공효진)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지만 구애정이 지면서 성공해 톱스타에 오르는 주연급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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