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0 17:1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이 개발 중인 신작 크로스오버 판타지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이하 WOD)'가 30일(수) 부터 사전 공개서비스(Pre-OBT)를 시작한다.
드래곤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WOD는 세 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오늘 오후 6시부터 4월 5일(화) 오후 6시까지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에서는 몬스터 대전 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디멘전(Dimension) 환경'이 공개된다. 특정 퀘스트를 진행할 경우 몬스터의 모습과 능력이 변화하는 시스템으로 색다른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4월 5일(화)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몬스터 사냥 및 낚시를 통해 쿠폰을 모으거나 캐릭터 레벨이 5~20레벨에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LED모니터, 아이패드, 그래픽카드, 외장하드,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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