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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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죄?"…'김지민♥' 김준호, 회비 횡령·근무태만 지적에 '억울' (미우새)

기사입력 2022.05.22 18:00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아들들과 박군, 한영 커플이 함께한 뒤풀이 현장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결혼식이 끝나고 박군이 한영과 함께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아들들이 모인 뒤풀이 자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들들은 새신랑이 된 ‘막둥이’ 박군을 위해 특별한 결혼 신고식을 열어줬다. 새신랑보다 더 신이 난 아들들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나이 미상’ 맏형 탁재훈은 흥을 주체 못하고, 깜짝 놀랄 막춤 실력까지 선보여 현장을 뒤집어 놨다는 후문.

아들들이 다 모인 김에 ‘반장’ 김준호가 예정에 없던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이상민이 뜻밖의 안건을 제안해 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바로 ‘반장’ 김준호를 해임하자는 것.

이상민은 물론 김종국, 김종민까지 나서 ‘연애로 인한 근무 태만’ ‘미우새 회비 횡령(?) 의혹’ 등 반장 실격 사유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준호는 ‘연애하는 게 죄냐’며 폭풍 억울함을 호소해 모(母)벤저스를 폭소케 했다.

사진=SBS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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