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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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소통하고 싶다" 키움, 토요일 홈경기마다 팬 사인회 진행

기사입력 2022.05.19 19:19


(엑스포츠뉴스 박윤서 기자) 키움히어로즈 선수단이 토요일에 진행되는 홈경기 때마다 팬 사인회에 나선다.

이번 팬 사인회는 선수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선수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팬서비스를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컸다”며 “팬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했다.

첫 번째 팬 사인회는 21일 오후 3시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진행한다. 이지영 선수와 안우진 선수, 요키시 선수가 팬들을 만난다. 선수들의 경기 준비를 위해 선착순 70명만 사인회에 참여 할 수 있다. 이후 팬 사인회 참석 선수 명단, 시간 및 장소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에 공지할 예정이다.

키움히어로즈는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팬들이 뜻깊은 추억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박윤서 기자 okayby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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