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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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노제에 마라 맛 조언 "거품은 2개월이면 끝난다" (식스센스3)

기사입력 2022.05.13 20:54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유재석이 아이키에게 일침을 날렸다.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는 아이키와 노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키와 노제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아이키와 노제가 온다는 소식에 소민이와 미주가 너무 실망하더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요즘 바쁘지 않냐"고 묻자, 노제는 "바쁘긴 하지만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거품은 2개월이면 끝난다"고 독한 일침을 날렸다.

노제는 이미주를 만나고 싶었다고. 노제는 "MBTI가 ISFP다"라며 "내 성격이 방송에 나가거나 남들 앞에 설 때 당당한 편이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전소민은 "미주도 다시 검사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유재석은 아이키에게 "오늘 눈 크게 뜨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아이키는 "자꾸 눈 다 뜬 아이키가 인터넷에 나와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아이키가 댄스를 선보이는 와중에도 "눈 크게 뜨지 말라"고 지적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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