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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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슈퍼 항체자인 줄 알았는데..."→윤아와 호흡 [종합]

기사입력 2022.05.13 17:30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과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준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말문이 트이는 드라이브 |최근 소식, 차기작, 추억 여행, 셀카 강의, 출사 준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운전을 하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취미 생활을 할 겸 나왔다"며 외출한 이유를 밝혔다.

이준호는 "벌써 여름이 오고 있다"며 "'옷소매 붉은 끝동'이 종영한지 언 4개월이 지났다.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중간에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주위 사람들은 다 걸리는데 나만 안 걸리니까 '내가 슈퍼 항체자, 슈퍼 면역 보유자구나' 싶었다. 그런 생각을 하자마자 바로 걸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호는 "사람 일은 알다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준호는 "'한국PD대상'이라는 시상식에서 탤런트 부문 출연자상을 받았다"며 "너무 영광스럽고 기뻤다. 같이 일하는 분들께 '사랑받고 있구나', 다른 말로 '인정 받고 있구나' 싶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팬분들, 시청자분들께 연기로 보답하고 싶다"며 "즐겁게 연기하고 싶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준호는 차기작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가제이지만 '킹더랜드'라는 드라마다. 상속 싸움에 던져진 '구원'이라는 캐릭터를 맡았다. 여러분들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준호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킹더랜드(가제)'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춘다.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 휴계자인 구원(이준호 분)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천사랑(윤아)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킹더랜드'는 극 속 호텔리어들의 꿈이 VVIP 비즈니스 라운지를 뜻한다.

사진 = '이준호' 유튜브 채널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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