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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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하연수, 토끼 안고서 '찰칵'…여전한 하부기 비주얼

기사입력 2022.05.13 05: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하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새벽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마요랑. 어느새 금요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토끼 마요를 안고서 포즈를 취한 하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이목구비와 더불어 평온하게 안겨있는 마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2세가 되는 하연수는 2012년 데뷔했으며, 올해 초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포털사이트에서 배우 프로필이 삭제되면서 은퇴설이 돌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서는 지인과의 댓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은퇴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성희롱을 포함한 악플이 이어지자 그는 "정상적 사고 회로 가지고 계시면 카페에서 제 언급 하지 마세요. 진짜 고소합니다"라고 경고의 글을 남겼다.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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