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07:43 / 기사수정 2011.03.28 07: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모델 출신 정가은이 동안 미모를 다시 한번 인증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멤버들의 벌칙 현장과 막걸리 공장을 찾아가 직접 제조하는 경험을 했다.
벌칙 현장에서는 지난 20일 방송된 '영웅호걸' 국군위문공연 대결에서 패배한 '못팀'의 반쪽 메이크업 공개와 발레리나 옷을 입어 큰 즐거움을 줬다.
정가은은 특히 중학교 당시 발레를 배웠다고 전해져 멋진 모습을 기대했지만 기대와 달리 '블랙스완'으로 개그 욕심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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