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21:15 / 기사수정 2011.03.25 21:1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한 배우 김여진이 비싼 등록금에 대해 소신 발언을 해 화제다.
김여진은 24일 밤 방송된 MBC <100분 토론> 출연해 '오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평소 비정규직 노동자, 저소득계층 복지 문제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인 김여진은 이날 방송에서도 이에 대한 심도 있는 견해를 밝혔다.
김여진은 "등록금이 너무 비싸다. 평균 한 학기에 750만 원이고, 더 비싼 학교도 있다. 그런데 각 학교가 적립하고 있는 돈이 몇천억 단위다" 라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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