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00:3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됐던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가 매주 새 이슈를 낳고 있다. 이번 주 '나는 가수다'의 이슈는 바로 '김건모'다.
지난 20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 첫 탈락자로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김건모가 호명됐다.
김건모는 실제 립스틱 소품을 준비해 공연 도중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이것이 '독'으로 작용했던지 김건모는 평가단에게 탈락 받고 말았다.
이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MC 이소라는 눈물까지 흘렸다. 이어 무대 밑으로 내려간 이소라는 제작진에게 "지금 너무 슬픈데 촬영을 왜 해"라며 촬영까지 거부해 자질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사진=나는 가수다 40년후 ⓒ 인터넷 커뮤니티]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