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1 12:30 / 기사수정 2022.04.11 16:2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고딩엄빠' 이루시아가 생애 첫 소개팅에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고3에 '유준이 엄마'가 된 21살 싱글맘 이루시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새벽형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이루시아는 아침 일찍 일어나 꽃단장에 나섰다. 알고보니 친한 언니에게 소개팅을 제안받은 것.

소개팅남의 문자를 받은 이루시아는 "남자랑 대화해 본 게 오랜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에 박미선은 "루시아같지 않다"고 말했다.
한껏 꾸민 모습으로 소개팅남을 기다리던 이루시아는 상대가 나타나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긴장한 탓에 어색한 침묵만 이어지다 MBTI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는데, 이루시아가 회심의 농담으로 날린 'CUTE'를 처음에 캐치하지 못해 어색함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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