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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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장, 권리침해 상품 현장단속 실시"

기사입력 2022.04.07 10:0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이 권리 침해 상품에 대한 현장 단속에 나선다.

빅히트 뮤직 측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방탄소년단 초상과 상표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상품(권리 침해 상품)을 상습적으로 제작, 판매 및 유통하는 업체들에 대해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 공연 기간에도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서 공연장 일대에서 권리 침해 상품에 대한 현장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공연장에 방문하시는 팬 여러분들도 관련 상품 구매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9일과 15~16일에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대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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