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4 08:48 / 기사수정 2011.03.14 08:4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이하 1박 2일)이 새 식구 엄태웅을 맞아 단체 입수를 하며 훈훈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13일 방송된'1박 2일' 에서는 3년 3개월 만에 새로 들어온 멤버 엄태웅과 함께 강원도 양양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여행을 떠났다.
그러던 중 낙산 해수욕장이 엄태웅을 위한 멘토 레이스 최종 목적지였던 터라 멤버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엄태웅 합류를 축하하기 위한 단체 입수를 진행했다.
미션 실패로 입수가 확정됐던 이승기를 시작으로 강호동, 이수근, 김종민, 그리고 누구보다도 입수를 싫어하는 은지원까지 자진해서 동해 바다로 뛰어들며 엄태웅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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