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2 14:54 / 기사수정 2011.03.12 14:5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공군사관학교에서 조종사 훈련을 받았다.
한 관계자는 12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비 이종석 김성수 등이 영화 '레드머플러' 촬영 때문에 공군사관학교에서 파일럿 훈련을 받았다"며 "모두 다친 곳 없이 수월하게 훈련을 마쳤다"고 전했다.
'레드머플러'에서 조종사 역을 맡고 있는 비 이종석 김성수 이하나 유준상은 지난 2월부터 청주 및 대구 등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전투기 조종사 훈련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훈련을 통해 조종사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를 익히고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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