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9 19:52 / 기사수정 2011.03.09 19:5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활성화와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급속한 보급 등 뉴미디어 시대의 추세에 맞춘 '국민정보화 표준교재'가 발간된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9일 정보화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국민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최신 정보기술로 인한 신 정보격차를 예방하기 위해 뉴 미디어 시대의 '국민정보화교육 표준교재'를 새롭게 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올 교재는 교육생용 4종과 강사용 1종 등 총 5종이다.
교육생용 교재는 운영체제(윈도 7)와 웹(익스플로어 8.0) 접속 환경의 변화 내용을 반영한 '정보생활 첫 걸음', 정보보호의 중요성 및 생활 속 정보보호, 저작권법과 정보윤리를 소개하는 '참 좋은 인터넷',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개인 미디어의 이해와 활용을 돕는 '디지털 커뮤니티 파워업', 스마트폰·IPTV·태블릿PC 등 뉴미디어에 대한 소개와 활용 사례를 소개한 '차세대 뉴미디어 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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