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8 23:05 / 기사수정 2011.03.08 23:0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역시 스포일러에 몸살을 앓고있다.
8일, 한 네티즌은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 에 최근 녹화가 이뤄진 가수들의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각각의 가수가 부른 노래를 공개했다. 사실 이번 공연의 포인트는 누가 어떤 노래를 불렀느냐, 어떻게 소화했느냐에 있다. 그 내용이 모두 공개된 것이다. 이에 대해 연출자 김영희 PD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1차 공연에서 관객들은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감상을 전했다. 이 정도는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기에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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