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03 17:40 / 기사수정 2022.01.03 17:40

(엑스포츠뉴스 한유철 인턴기자) 마이클 오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예측했다.
맨유는 4일 오전 2시 30분(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승점 31점으로 7위에 머물러 있는 맨유는 UEFA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따낼 수 있는 4위에 오르기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맨유는 4위 아스널과 승점 4점 차를 유지하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리버풀과 맨유,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오언이 맨유와 울버햄튼의 경기 결과를 예측했다.
스포츠 베팅 전문 매체인 벳빅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언은 "이번 경기는 맨유에게 중요한 경기이다. 랄프 랑닉 체제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다는 것을 알지만, 후반기 도약을 위해선 큰 승리가 필요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서 "최근 그들이 보여준 경기력은 좋지 않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체제에서 겪었던 문제점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그들은 모든 선수들에게 적절한 시스템을 찾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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