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5 09:27 / 기사수정 2011.02.25 09:2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모 유료 콘텐츠 공유 사이트에서 '십덕후 쿠폰'을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쿠폰을 소개한 게시물이 자주 올라왔다.
십덕후란, 오덕후와 오덕후를 더한 말로 자신의 취미에 심취한 정도가 지나친 사람을 일컫는데 쓰이는 말이다.
이는 본래 일본어 오타쿠를 우리말처럼 바꿔 부르는 '오덕후'의 비하식 표현이었으나,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이진규 씨가 자신을 '십덕후'로 지칭하면서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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