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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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아, 어머니와 식당에서 셀카…"인원수 때문에 남남이 된 가족"

기사입력 2021.12.13 05:50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들 엄마 때문에 모임.. 인원수 때문에 남남이 되어버린 가족. 언니네 가족은 다른 방에서 오늘은 와인컬러 마스크 엄마랑 셋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식당에서 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모녀가 함께 와인색 마스크를 쓰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49세인 이상아는 1984년 드라마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비오는 날의 수채화', '너와 나의 비밀일기', '마지막 승부' 등의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 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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