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9 14:13 / 기사수정 2011.02.19 14:1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난 17일 증권가에 떠도는 오정연 KBS 아나운서-서장훈 선수부부간의 불화설에 대해 KBS 성세정 아나운서팀장이 입장을 밝혔다.
성세정 아나운서는 18일 한 언론매체와의 통화에서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일"이라며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오정연-서장훈 부부 불화설은 지난 17일부터 불거졌다. 구체적인 거짓 정황으로 삽시간 증권가 찌라시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번졌다. 이는 이혼이 임박했다는 주장 등이 담겨있어 누리꾼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성 아나운서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말도 안 되는 '불화설'에 대해 황당해하고 있으며 상당히 화가 나 있는 상태"라고 오 아나운서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한편 서장훈과 오정연은 지난 2009년 5월 스포츠스타-아나운서 부부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서장훈은 인천 전자랜드에서 선수로 활약 중이며 아나운서 오정연은 지난해부터 KBS ‘6시 내고향’ MC를 맡고 있다.
[사진 = 서장훈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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