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8 08:30 / 기사수정 2011.02.18 08: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인 거장 임권택 감독이 '무릎팍도사'와 대면했다.
지난 16일 임권택 감독은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앞서 임권택 감독은 그동안 자신의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 신현준과 오정해의 권유로 각각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와 '만원의 행복' 등에 얼굴을 잠깐 비치는 깜짝 출연을 한 적은 있지만, 이번 '무릎팍도사'처럼 전면적인 게스트로 출연한 적은 없다.
그리고 지난 2010년 11월 임권택감독의 공공의 적 1호라고 자신을 수식 한 김동호 위원장의 출연 당시 임권택 감독과 그의 아내가 언급된 바 있어 이번 출연에서는 임권택 감독이 직접 출연하여 김동호 위원장과의 친분을 과시할지 더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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