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10: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최강창민이 고스톱을 하다 이연희에게 혼이 난 사건을 공개했다.
15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파라다이스의 목장>의 철부지 남녀 이연희와 최강창민의 변신에 대해 집중탐구했다.
최강창민은 "제주도에서 이연희의 옆 방에서 스태프들과 고스톱을 치며 놀았다. 그랬더니 이연희에게 전화가 와서 조용히 좀 하라고 한소리 들었다"며 그녀가 화내는 모습에 무서웠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연희는 "나는 다음날 촬영이 있었다. 그런데 최강창민은 촬영이 없다고 스태프들이랑 놀면서 너무 시끄럽게 했다. 웬만하면 참고 자려고 했는데 너무 웃고 떠들어서 옆방으로 전화를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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