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3 19:5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2010년 연간매출 4,267억원을 달성, 지난해 7월 상향 조정한 매출 목표 4,2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2010년 연간 실적집계 결과 매출 4,267억원, 영업이익 1,088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고 기록으로 전년 대비 각각 54%, 42% 증가했다. 순이익은 게임온 소송 관련 비용이 반영되어 209억원을 기록했다.
각 부문별 매출은 퍼블리싱 게임 3,088억원, 웹보드 게임 1,179억원으로 매출 비중은 각각 72%, 28% 비율을 차지했다.
퍼블리싱 게임은 월드컵 시즌 효과로 폭발적 성장을 보여준 피파온라인2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고, 아바(A.V.A), 스페셜포스 등 주요 타이틀이 기존 경쟁력을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아바(A.V.A)의 경우 전년 대비 40%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며 FPS장르 내 시장지배력을 강화했다. 웹보드 게임은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통해 안정된 성장세를 보였으나 전년 대비 매출 비중은 축소되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