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08:26 / 기사수정 2011.02.10 08: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방송인 하리수-미키정 부부가 '이혼설, 30억 도주설'과 관련한 소문에 대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하리수와 미키정의 루머와 달리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하리수의 남편 미키정은 "30억 도주설, 이혼설 등을 이미 알고 있다"면서 "악성 루머는 아내보다 내가 더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친구들한테 '혹시 돈을 가지고 튀었냐'는 전화를 받고 처음 소문을 알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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