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1 18:0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샷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0-11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의 대전 본선 대회를 지난 23일 성황리에 진행했다.
3주 연속 진행된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의 세 번째 본선은 충청 지역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대전의 대형 PC방에서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샷온라인 대회 참가 경력이 많은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그 어느 본선보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총 1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대전 본선에는 지난 해 열린 GNGWC 그랜드 최종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광섭(42, 캐릭터명: SmileofAngel) 선수가 다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표준 스탯 모드에서도 최강의 실력자임을 증명했다.
2위는 2006년부터 꾸준히 오프라인 대회에 참석해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던 장주현(37, 캐릭터명: 아낌없♡Lee) 선수가 차지했다. 3위는 실제 골프 대회인 '샷온라인 골프축제'에서 좋은 골프 실력을 선보인 바 있는 류이현(41, 캐릭터명: 미쉘류) 선수에게 돌아갔다.
대전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신광섭 선수는 "이번 본선에 대비해 평소에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최종 결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준비해서 GNGWC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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