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20:16 / 기사수정 2011.01.25 20:1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박중훈이 자신의 집에서 남자배우들을 초대해 신년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중훈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안성기 선배님 포함 남자배우들 13명이 우리 집에서 저녁을 먹으며 신년모임을 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유지태는 빙긋이 웃기만 하고 내내 별말이 없었다. 지태에게 말 좀 하라고 하자 예라고 대답하고 빙긋이 웃기만 했다"고 유지태에 대해 언급했다.
또 최근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으로 연기를 펼친 현빈에 대해서는 "현빈이 우리 집에 온다고 하니까 내게 자기 이름을 넣은 사인을 받아 달라는 사람이 꽤 많았다. 이름이 빼곡히 적힌 명단을 줬다"며 현빈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음을 밝혔다. 이 모습을 본 장동건이 현빈에게 "빈아 항상 팬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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