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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비 미레, '대한외국인' 최연소 출연자 등극…손지창 꺾고 승리

기사입력 2021.07.22 14:2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트라이비(TRI.BE) 미레가 ‘대한외국인’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라이비 미레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외국인팀 새로운 멤버로 첫 등장했다.

MC 김용만은 16살인 미레에 대해 "역대 ‘대한외국인’ 출연자 중 최연소"라고 소개했다. 미레는 "트라이비에서 메인 댄서와 막내를 담당하고 있다"라며 "할 말은 다 하는 편이다. 막내 온 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미레는 "춤은 자신 있다. 5~6살 때부터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섭렵했다. 일본 락킹 댄스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밝히며 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미레는 화려한 락킹 댄스를 펼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레의 댄스를 본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또, 미레는 이지훈, 손지창 등 연예계 베테랑 선배들과의 퀴즈 대결에서도 16살의 당찬 패기를 드러냈다. 적극적으로 정답을 맞히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귀여움까지 자아냈다.

이에 힘입어 미레는 손지창을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16살 미레의 센스와 실력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도 놀라움을 표했다. 그 결과 대한외국인 팀은 우승을 차지했고, 미레의 톡톡 튀는 활약까지 인정받았다.

한편, 미레가 속한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는 두 번째 싱글 ‘Conmigo’의 ‘러버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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