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1-08-02 14:14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새 멤버 합류' 시그니처, '한밤 예능공작소' 출격…예능끼 방출

기사입력 2021.07.22 13:46 / 기사수정 2021.07.22 13:4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걸그룹 시그니처(cignature)가 예능 꿈나무로 활약을 예고했다.

시그니처(채솔, 지원, 셀린, 벨, 세미, 도희, 클로이)는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웹예능 '한밤 예능공작소'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시그니처는 SBS 한밤이 야심차게 준비한 메인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아이돌로 눈도장을 찍었다. SBS 아나운서 이인권이 실장을 맡아 시그니처를 적극 홍보하고 공중파 예능에 입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

시그니처는 목표 조회수 설정에 거침없이 백만 뷰를 외쳤고, 이인권은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비장한 모습으로 시그니처 백만 조회수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시그니처는 데뷔 2년 차 내공의 실력이 물씬 느껴지는 '아리송(ARISONG)'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로 각종 성대모사와 파격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달콤한 음색의 노래로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영탁의 '찐이야'를 떼창하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등 1분여의 짧은 티저 영상을 빛나는 예능감으로 꽉 채웠다.

시그니처는 윤하와 이석훈, CIX(씨아이엑스), EPEX(이펙스)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전문 레이블 J9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인 걸그룹이다. 지난해 2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싱그러운 비주얼과 청량한 음색, 칼군무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 6월 도희(Do Hee), 클로이(Chloe)가 새롭게 합류해 더욱 산뜻한 새 출발을 알렸다.

시그니처는 새로운 웹예능 '한밤 예능공작소'의 첫 번째 아이돌로 낙점된 만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꾸밈없는 모습들을 선보이며 7인 7색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시그니처가 출연하는 '한밤 예능공작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SBS 한밤 유튜브 채널과 시그니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한밤 예능공작소' 유튜브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