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1:18 / 기사수정 2021.06.03 11:1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인생덤그녀' 이일화, 한승연이 모녀케미를 예고했다.
tvN D 웹 드라마 '인생덤그녀'는 왕년에 잘 나갔던 방판의 여왕 천만리(이일화 분) 여사와 엄마가 창피한 뷰티 유튜버 꿈나무 딸 고리아(한승연)가 그리는 영혼 체인지 판타지 드라마다.
신비로운 우연을 만나 영혼이 뒤바뀐 두 사람이 서로의 인생을 살아보며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담아냈다.
통통 튀는 친화력으로 동네 '인싸'를 도맡고 있는 천만리 역은 배우 이일화가 맡는다. 이일화는 tvN '응답하라 1988' 등 여러 작품에서 친근한 엄마 역할부터 유능한 커리어우먼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베테랑 배우다. 이일화가 그려낼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진지한 영혼 체인지 판타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트렌디하고 멋진 인생을 꿈꾸는 고리아 역으로는 배우 한승연이 나선다. '청춘시대', '어바웃타임' 등 여러 청춘 로맨스극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던 한승연이 그려낼 또 하나의 청춘 캐릭터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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