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10:50 / 기사수정 2010.12.29 10:50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마이애미의 르브론 제임스가 때아닌 구설수에 휘말리며 강하게 해명했다.
NBA.COM의 보도에 따르면 르브론은 28일(현지시각) "소속팀 마이매이 히트의 팀훈련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약체구단의 퇴출을 희망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그런 말을 결코 한 적이 없다"고 강력하게 밝혔다.
제임스의 발언에 대해 언론들은 '컨트랙션(contraction)'이라는 단어를 쓰며 최근 거론되는 일부 북미프로농구(NBA) 하위팀들의 퇴출설을 제임스를 적극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제임스는 "미친 소리다. 도대체 컨트랙션이 무슨 소리냐.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기 전까지 나는 그 단어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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